[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민예총 동해지부는 제8대 안수동(53) 지부장을 추대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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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수동 동해민예총 지부장.[사진=동해민예총] |
안 지부장은 “앞으로 동해시에 숨어있는 전통과 문화를 찾아 문화발전에 기여하는 아름다운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 지부장은 동해시 북평 출신으로 계명대학교 도예과를 졸업했으며 2003년 전국공예 대전도자 특선, 2003년 월간 모던포엠 시인 멀티포엠아티스트 신인작품상, 2005년 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 최우수상, 2005년 대구광역시 전통무용 전국경연대회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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