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박상연 기자 = 충남 대천 소재 충청북도해양교육원(원장 권혁건)은 올해 도내 학생 5000여명이 해양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등 바다 휴양시설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해양교육원은 제주분원과 함께 바다가 없는 충북지역의 학생 등 교육가족에게 다양한 해양활동 프로그램과 휴양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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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해양교육원 해양래프팅에 참가하고 있는 학생들[사진=충북교육청] |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 70개교 학생 5000여명이 해양수련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해양교육원은 바나나보트, 해양래프팅, 모래작품 만들기, 바다생존수영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짚트랙 및 레일바이크, 개화예술공원, 국립생태원, 보령에너지월드, 석탄박물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 서해안의 자연생태문화를 바로 알 수 있는 다양한 체험학습 운영으로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yp203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