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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현황] 일본 확진자, 437명 늘어난 1만3141명...사망 341명으로 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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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하루새 29명 증가…일일 기준 최다

[서울=뉴스핌] 김은빈 기자 = 24일 0시 현재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만3141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 수는 하루새 29명 늘어 일일 기준 최다 수치를 기록했다. 

일본 NHK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하루 전보다 437명 늘어난 1만3141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국내 확진자 1만2415명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712명 ▲전세기 확진자 14명을 더한 것으로 집계 수치는 NHK가 각 지자체 발표를 취합한 것이다.

누적 사망자는 341명으로 집계됐다. 사이타마(埼玉)현에서 7명, 도쿄(東京)도에서 6명이 사망하는 등 일본 전역에서 전날 29명이 사망했다. 이는 일일 기준 최다 수치다. 현재까지 사망자 내역은 ▲크루즈선 탑승자 13명 ▲일본 내 확진자 328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37명으로 확인됐다. 도쿄(東京)도는 13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누적 확진자 수가 3572명으로 집계됐다. 그외 오사카(大阪)부에서 35명, 가나가와(神奈川)현 39명, 사이타마현에서 33명, 지바(千葉)현 2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가사키(長崎)현에서는 항구에 정박 중인 대형 크루즈선 '코스타 아틀란티카'호에서는 하루새 14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총 확진자 수는 48명이며 확진자는 전원 코스타 아틀린티카호 승무원이다. 현 측은 이전 검사를 포함해 승무원 623명 전원을 검사할 방침이다. 

일본 내 확진자의 지역별 현황을 살펴보면 도쿄가 3572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오사카부 1415명 ▲가나가와현 875명 ▲지바현 770명 ▲사이타마현 759명 ▲효고(兵庫)현 580명 ▲후쿠오카(福岡)현 575명 ▲홋카이도(北海道) 540명 ▲아이치(愛知)현 461명 ▲교토(京都)부 282명 순이었다.

그 외 ▲이시카와(石川)현 216명 ▲이바라키(茨城)현 153명 ▲도야마(富山)현 150명 ▲기후(岐阜)현 149명 ▲히로시마(広島)현 144명 ▲군마(群馬)현 138명 ▲오키나와(沖縄)현 132명 ▲후쿠이(福井)현 119명 ▲시가(滋賀)현 92명▲미야기(宮城)현 84명 ▲나라(奈良)현 76명 순이었다.

후생노동성 직원 및 검역관을 포함한 공무원 확진자와 공항 검역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143명이었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23일 시점에서 일본 내 확진자 중 인공호흡기를 부착했거나 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환자는 263명이다. 내역을 살펴보면 ▲크루즈선 탑승자 4명 ▲일본 국내 확진자 259명이다.

한편, 23일까지 증상이 개선돼 퇴원한 사람은 3053명이다. ▲크루즈선 탑승자가 645명 ▲일본 국내 확진자가 2408명이다.

keb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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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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