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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 코로나19 대책회의(08:00 대전시청)
- 중대본 영상회의(08:30 대전시청)
- 대전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0:00)
- 현장시장실(14:00 관평동)
▲이춘희 세종시장
- 직원소통의 날 행사(10:00 세종시청)
- 한국예술종합학교 업무협약 체결(14:30 세종시청)
-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출범식(16:00)
▲양승조 충남지사
- 충남형 교통카드 행사(10:30 보령터미널)
- 도서민 여객운임 무료화사업 행사(13:00 대천여객터미널)
▲이시종 충북지사
- '함께하는 충북 10년' 직원과 공감의 시간(09:00 대회의실)
- 제11대 후반기 충청북도의회 의장 접견(10:00 집무실)
- 도청 직원과의 오찬 간담회(12:00 구내식당)
- 농업기술원 국장 임용장 수여(15:00 집무실)
▲이용섭 광주시장
- 정례조회 (09:00 대회의실)
-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장 위촉식(11:00 아시아문화전당)
- 사회서비스원. 개원식 (14:00 시민홀 2층)
▲김영록 전남지사
- 스마트팜 혁신밸리 정책자문단 회의(10:30 비지니스룸 )

허태정 대전시장이 30일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온라인브리핑을 열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2020.06.30 rai@newspim.com

▲박남춘 인천시장
- 코로나19 대응상황 점검회의 (09:30)
- 2020인천시민시장대토론회(15:00)
- 코로나19 대응일일점검회의(17:00)
- 수봉공원 송신탑 일원 야간경관개선사업 점등식(20:00)
▲최문순 강원지사
- 공식 일정없음
▲이철우 경북지사
- 민선7기 2주년 도민 소통 현장방문(05:30 포항죽도시장 및 영일대해수욕장)
▲권영진 대구시장
- 홍의락 경제부시장 임용장 수여식(09:00 시청)
- 1억원 이상 기부자 클럽 가입식(15:00 귀빈실)
▲송하진 전북지사
- 전라북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예방(11:30 접견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08:30 재난상황실)
- 2020년 제1차 부산시민협치협의회(10:30 소희의실)
- 부산형 히든챔피언기업 인증서 수여식(14:00 롯데H)
- 광안리해수욕장 방문 및 현장캠페인(17:00 광안리해수욕장)
▲김경수 경남지사
- 민선 7기 취임2주년 직원소통의 날 및 직원격려(10:00 신관 대강당)
▲송철호 울산시장
- 직원정례회(09:10 대강당)
- 북항 뉴딜정책 발표 및 상생협약식(10:30 시민홀)
- 국제로타리 3721지구 지구대회 및 총재 이취임식(18:00 롯데호텔)
▲이재명 경기지사
- 코로나19 감염병거점병원 안성병원 현장방문(14:00 경기의료원 안성병원)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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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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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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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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