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시는 3일 45명(대전 4358·4402~4445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날 확진된 40대(대전 4358번)를 이날 확진자로 반영하면서 2일 78명, 3일 오후 6시 현재 45명이 확진된 것으로 분류했다.

30대 1명은 서구 도안동 태권도장과 관련돼 자가격리 중 이날 양성 통보됐다.
태권도장을 매개로 248명이 연쇄 감염됐다.
함께 접촉했던 20대 3명도 같은 날 확진됐으며 14명은 지역 확진자와 접촉했다.
미취학아동 1명은 충남 금산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25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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