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경상남도본부와 창원 명작한방병원은 30일 오전 창원 상남동 소재 명작한방병원에서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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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명작한방병원 이동규 대표원장(맨 오른쪽)이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경상남도본부 유형준 수석 부의장(맨 왼쪽), 박정한 중앙 사무처장과 30일 창원 명작한방병원에서 상호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명작한방병원]2021.09.30 news2349@newspim.com |
협약에 따라 명작한방병원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경상남도본부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양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경상남도본부는 명작한방병원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동규 대표 원장은 "최신 의료시설과 장비와 한방 양방 협진 진료를 통해 노동자분들 아프신 몸과 마음을 어루어만져줄 수 있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원 명작한방병원은 한방&양방 협진진료를 통해 암 재활, 수술 후 재활, 도수치료, 교통사고후유증, 산재치료, 입원실을 운영하는 365일 진료 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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