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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침대 부문 24년 연속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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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기 기자 =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는 '2023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Brand Power Index, 이하 K-BPI)' 조사에서 침대 부문 24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K-BPI는 국내 최장수 브랜드 어워드로, 다양한 산업군의 브랜드 파워를 가늠하는 중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소비자의 구매의사 결정 및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 인식에 관한 항목을 지수화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에이스침대는 양대 평가 항목인 브랜드 인지도 및 브랜드 충성도의 모든 세부 영역에서 타사 대비 높은 점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에이스침대는 지난 2000년 처음으로 침대 부문 1위에 오른 이래 24년간 연속으로 골든 브랜드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 됐다.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는 특유의 품질경영 원칙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와의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온 행보가 결실을 맺었다는 평가다. 

R&D(연구개발) 및 인프라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는 에이스침대의 가장 큰 강점이다. 에이스침대는 국내 유일의 침대전문 국제공인 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에이스침대공학연구소를 지난 1992년부터 30년 넘게 운영하며 침대 기술의 과학화를 선도해 왔다. 또한,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충북 음성 공장에 첨단 자동생산 시스템을 구축하여 매트리스 제조에 필요한 전 공정을 일괄 처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스프링을 비롯해 통기성 메모리 폼, 충전 솜, 패딩 등 핵심 소재를 자체 생산하고 매트리스를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에이스침대의 기술력은 해외 무대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기존 연결형 스프링과 독립형 스프링의 장점을 결합한 5세대 스프링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은 미국과 영국 등 15개국에서 특허를 획득할 정도로 글로벌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는 16년간 약 100억원을 투자해 개발한 신기술로, 브랜드 최상위 매트리스 라인업인 '에이스 헤리츠'를 비롯해 최근 리뉴얼을 마치고 새롭게 출시한 '로얄 에이스', 베스트셀러 라인업인 '하이브리드 테크' 등 대부분의 에이스침대 제품에 적용되고 있다. 

소비자와의 접점도 다양한 방식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침대에 누워보고 제품 구매를 결정할 수 있는 프리미엄 체험형 매장 '에이스스퀘어'가 대표적이다. 이곳에서는 매장에 상주하는 전문가 상담과 함께 다양한 프레임과 매트리스 라인업을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다. 올해 2월 오픈한 에이스스퀘어 동해점을 포함해 전국 주요 상권에 총 38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아울러 백화점 매장 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프리미엄 제품 위주로 구성한 팝업스토어를 꾸준히 기획하면서 보다 풍부하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중이다. 이뿐만 아니라 에이스 침대는 실제로 침대 위에서 수면을 하며 좋은 잠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에이스 헤리츠 슬립센터', 최첨단 장비를 탐재한 차량이 고객이 있는 장소로 방문해 내 몸에 딱 맞는 매트리스를 찾아주는 '이동수면공학연구소' 등 차별화된 체험 마케팅으로 시장의 호평을 받고 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24년이라는 기간 동안 줄곧 브랜드파워 1위 자리를 지켜올 수 있었던 것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의 '좋은 잠'을 책임지고자 하는 전사적 차원의 공감대와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창립 60주년을 맞은 올해는 그동안 에이스침대에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더욱 좋은 제품과 체험 행사를 준비해 고객 여러분을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00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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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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