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나무이민, 한미세법·미국부동산투자·영주권 릴레이 설명회

기사입력 : 2023년06월12일 09:00

최종수정 : 2023년06월12일 09:00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신청은 나무이민 홈페이지 혹은 대표번호로 신청
15일·16일, 나무이민 압구정 본사에서 설명회
17일, 나무이민 부산지사에서 설명회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최근 자녀교육, 투자, 직업 등 본인과 가족의 더 나은 삶 그리고 각각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의 미국 이민에 대한 시선과 고민이 날로 점점 고조되고 있다. 특히, 전문직과 고액 자산가들의 미국 이민에 대한 관심과 문의도 눈에 띄게 증가했으며, 당연 이들의 관심은 세금과 부동산에 집중된다. 

나무이민, 한미세법·미국부동산투자·영주권 릴레이 설명회 개최

미국 내 영주권 승인 1위 나무이민에서는 6월 셋째 주 15일(목), 16일(금), 17일(토) 3일간 미국 부동산 투자, 한미 세법, 미국 영주권 릴레이 설명회를 서울과 부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고객분들의 요청으로 한층 더 디테일하고 경쟁력 있는 정보로 재장전되어 돌아온 '앵콜 설명회'로, 4월에 진행된 한미세법과 영주권 설명회와 5월에 진행된 미국 부동산 투자와 영주권 설명회는 각각 참여 신청 오픈 하루 만에 사전 마감되어 대기 예약을 걸 정도로 성황리에 마감되어 많은 고객들의 문의가 쇄도한 설명회다. 

나무이민에 따르면, 15일 목요일 오전 11시와 7시에는 미국 부동산 투자와 미국 영주권 설명회를, 16일 11시에는 나무이민 압구정 본사에서 한미세법과 미국영주권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17일 토요일에는 특별히 나무이민 부산지사에서 11시 설명회를 추가 진행한다. 

15일 설명회에서는 미국 부동산 전문 기업 지오플랫 임우영 CEO가 직접 미국 부동산 전망과 흐름, 미국 부동산 취득 방법, 부동산 관련 대출과 세금 문제를 다룰 예정이다. 또한 유학생이 많이 거주하는 서부 중부 동부의 부동산 시장 현황도 소개한다. 

16일, 17일 진행되는 한미세법과 미국 영주권 설명회에서는 김현민 세무사가 미국 이민 시 자금 반출에 해당하는 세금 이슈는 무엇인지, 미국에 있는 자녀에게 증여를 하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하는 세금 이슈에 대해서 자세히 안내해 드릴 예정이며, 미국 영주권에 대해서는 현재 진행이 가능한 영주권 프로그램은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될 예정이다. 

나무이민 에릭 정 부사장은 "영주권 문의 내용의 대부분은 유학생 자녀의 신분과 생활, 취업에 걱정 없이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는 내용이며, 요즘에는 자녀 증여까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한 고민을 해결해 드리고자 미국세법부터 미국부동산 투자, 미국영주권에 대한 정보를 모두 알아갈 수 있도록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라고 덧붙였다. 
 
나무이민에서는 다양한 미국 영주권 취득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어 각 가정과 자녀 상황에 맞춰 차별화된 컨설팅 제안이 가능하다.

나무이민은 미국 영주권 승인 157건, 승인율 100%를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 미국 이민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내 직영지사를 운영하고 있어 미국 현지에서 진행되는 영주권과 관련하여 일어날 수 있는 긴급 사항에 바로 조치가 가능하다. 

설명회 신청은 나무이민 홈페이지 혹은 대표번호로 신청하면 된다. 나무이민 카카오톡 채널로 1:1 상담 신청도 가능하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재용 장남 해군장교 임관식 '삼성家 총출동'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임관했다. 삼성가(家)에서도 처음 배출되는 장교다. 임관식에는 가족들이 총출동해 그의 첫 발을 함께했다. 해군은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을 거행했다. 이날 89명의 해군·해병대 장교가 임관했으며, 이 가운데 이씨는 기수를 대표해 제병 지휘를 맡았다.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서 대표로 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씨의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회장은 연병장 단상에 마련된 가족석에서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앉아 아들의 임관 과정을 지켜봤다. 다만 동생인 이원주 씨는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 중간에는 이 회장과 홍 관장이 직접 연병장으로 내려가 이 씨에게 계급장을 달아주기도 했다. 이 회장은 경례와 함께 임관 신고를 받은 뒤 "수고했어"라고 격려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과 함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한 이후 같은 공식 석상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왼쪽)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뉴스핌TV 유튜브 채널 캡처] 이 씨는 지난 9월 15일 해군 장교 후보생으로 입영했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로, 캐나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정치대학(Sciences Po)에 진학했고, 최근까지 미국 대학에서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이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해군 장교로 복무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를 선택했다. 재계에서는 이를 두고 '특권을 내려놓은 책임의 선택'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이 씨는 임관 직후 3박4일 휴가를 보낸 뒤 다음달 2일 해군교육사령부로 복귀해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받는다. 이후 함정 병과 소속 통역장교로 근무하게 된다. 총 복무 기간은 훈련 기간을 포함해 39개월이며, 복무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2028년 12월 2일 전역한다. kji01@newspim.com 2025-11-28 15:29
사진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박민경 인턴기자 = 법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지난해 방통위가 2인 체제에서 의결을 진행한 절차에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는 이유에서다.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재판장 최수진)는 28일 YTN 우리사주조합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반면 전국언론노조 YTN 지부가 제기한 동일한 소송은 원고 적격이 없다고 보고 각하했다. YTN 사옥.[사진=뉴스핌DB]  재판부는 "피고(방통위)는 2인만 재적한 상태에서 의결을 거쳐 승인 결정을 내렸다"며 "이는 의결 절차상 하자가 있어 위법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법이 규정한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는 문구는 형식적 해석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하는 방송의 자유와 방통위를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둔 입법 취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합의제 행정기관으로서 방통위의 의사결정은 토론과 숙의 과정을 전제로 한다"며 "재적위원이 2인만 있을 경우 다수결 원리가 사실상 작동하기 어려워 합의제 기관으로서의 기능이 결여된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방통위의 주요 의사결정은 5인 모두 임명돼 재적한 상태에서 3인 이상 찬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5인 미만이 재적할 경우라도 실질적 기능을 하려면 최소 3인 이상 재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유진기업과 동양이 공동 출자한 특수목적법인(SPC) 유진이엔티는 한전KDN과 한국마사회가 보유한 YTN 지분 30.95%를 인수하며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방통위는 지난해 2월 7일 유진이엔티의 최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이에 언론노조 YTN 지부와 우리사주조합은 당시 방통위 '2인 체제' 의결을 문제 삼으며 본안소송과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 앞서 이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은 각각 각하, 기각 결정을 받았다.   pmk1459@newspim.com 2025-11-28 15: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