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해외스포츠

속보

더보기

[PGA] 임성재·안병훈, 플레이오프 첫 날 28위…선두와 5타 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도난 사고 당한 마쓰야마, 임시 캐디와 호흡 맞췄지만 1타 차 2위
파리 올림픽 금메달 셰플러, 은메달 플리트우드도 공동 5위 올라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임성재와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첫 날 선두에 5타 뒤진 공동 28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16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로 1언더파 69타를 쳤다. 안병훈은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역시 1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멤피스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임성재가 16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에서 열린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 1라운드 18번 홀에서 아이언 샷을 날리고 있다. 2024.08.16 zangpabo@newspim.com

이 대회는 3주 연속 열리는 플레이오프 3개 대회 가운데 첫 대회이다. 2024시즌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70명이 출전하며 컷오프는 없다. 1차전을 마친 뒤 상위 50명이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 나간다. 이달 말 열리는 투어챔피언십에선 1억 달러의 보너스 상금을 놓고 상위 30명이 마지막 한판 승부를 벌인다. 우승자가 가져가는 보너스만 2500만 달러이다.

임성재는 페덱스컵 순위 9위, 안병훈은 12위여서 2차전 진출은 사실상 보장된 상태다.

선두 커크에 이어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테일러 펜드리스(캐나다), 마티외 파봉(프랑스)이 5언더파 65타로 1타 차 공동 2위에 올랐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마쓰야마는 미국으로 이동하던 중 캐디와 코치가 여권을 분실해 함께 오지 못했다. 불행 중 다행으로 마쓰야마의 올림픽 메달과 여권은 잃어버리지 않았다.

임시 캐디와 호흡을 맞춘 마쓰야마는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기록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멤피스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마쓰야마 히데키가 16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에서 열린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 1라운드 18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2024.08.16 zangpabo@newspim.com
[멤피스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스코티 셰플러가 16일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에서 열린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 1라운드 17번 홀에서 그린 주변 벙크샷을 하고 있다. 2024.08.16 zangpabo@newspim.com

단독 선두 커크는 205야드 14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세계 랭킹 1위이자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은메달리스트 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 올해 메이저 2승을 거둔 잰더 쇼플리(미국) 등과 함께 4언더파 66타를 치고 공동 5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이븐파 70타로 공동 43위, 김주형은 1오버파 71타로 공동 58위에 자리했다. 페덱스컵 순위에서 김시우는 38위, 김주형은 43위여서 이 대회 성적을 통해 2차전 진출 여부가 정해진다.

zangpab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