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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한미약품, '4Q24 Pre: 아쉬운 마무리, 올해 필요한 것' 목표가 350,000원 - iM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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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iM증권에서 17일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4Q24 Pre: 아쉬운 마무리, 올해 필요한 것'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35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5.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미약품 리포트 주요내용
iM증권에서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25년 Outlook: 비만 임상1상, MK-6024 임상2b상 종료, 경영권분쟁 해소. 25년 동사의 기업가치 회복은 1)진행 중인 임상의 경쟁력 있는 결과 도출, 2)경영권 분쟁 해소 및 영업 역량 정상화로 가능할 전망이다. HM-15275의 임상1상은 상반기 마무리, 6월 ADA 학회에서 결과 발표를 기대할 수 있으며 적응증의 특성 상, 1상부터 효능에 대한 정보 파악이 가능하다. 그 외 주목할 파이프라인은 파트너사 Merck에서 진행 중인 MK-6024(임상2b상, 연내 종료) 및 HM15136(선천성 고인슐린증, 상반기 임상2상 종료)이다. 지난 12월 임종윤 사내이사의 4자연합向 지분 매각은 경영권 분쟁 해소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23년부터 하향된 동사의 평균 FTM 멀티플 회복을 위해서는 분쟁 해소의 명확한 시그널 및 내부 영업 역량의 정상화가 필요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iM증권에서 '4Q24 연결기준 매출액은 3,509억원(YoY-16.9%, QoQ-3.1%), 영업이익 295억원(YoY-57.9%, OPM 8.4%)으로 추정, 컨센서스 매출액 3,852억원 및 영업이익 444억원을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별도 한미약품 매출액은 2,767억원 (YoY-13.8%, QoQ-0.1%)으로 추정, 호흡기 질환의 평년 대비 늦은 유행으로 겨울철 계절성이 희석되며 컨센서스 매출액 2,972을 역시 하회할 전망이다. 계절적인 영향은 진해거담제를 주요 품목으로하는 자회사 북경한미 및 정밀화학의 항생제 API 사업 에도 악재로 작용하며 연결 회사의 실적저하로 이어질 전망이다.'라고 밝혔다.


◆ 한미약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400,000원 -> 350,000원(-12.5%)
- iM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iM증권 장민환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50,000원은 2024년 11월 01일 발행된 iM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00,000원 대비 -12.5%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M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2월 20일 41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4년 05월 02일 최고 목표가인 42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다소 하락하여 최근 1년 중 최저 목표가인 35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미약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85,278원, iM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iM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85,278원 대비 -9.2%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키움증권의 330,000원 보다는 6.1% 높다. 이는 iM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미약품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85,27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13,250원 대비 -6.8%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한미약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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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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