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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9.2대 1 기록… '중흥S-클래스 힐더포레' 30일 1순위 청약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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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1순위 청약… 10월 14일 당첨자 발표
신축 대단지…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등 혜택 제공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중흥토건이 지난 9월 25일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일원에 선보인 '중흥S-클래스 힐더포레'가 30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앞서 진행한 특별공급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중흥S-클래스 힐더포레 조감도]

딸기원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중흥S-클래스 힐더포레'는 2개 단지로, 지하 4층~지상 15층, 22개 동, 총 1,096세대(1·2단지)의 대단지이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637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A 216세대 △59㎡B 54세대 △84㎡A 254세대 △84㎡B 113세대 등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로 공급된다.

실제로, 29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는 높은 청약 열기가 확인됐다. 청약홈에 따르면 348가구 모집에 607건이 접수돼 평균 1.7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59㎡A형 생애 최초 특별공급은 14세대 모집에 269건이 몰려 최고 19.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용 59㎡ 전 타입 특별공급이 모두 마감되며 일반공급으로 전환된 물량은 한 세대도 없었다. 전체 특별공급 접수 건수 가운데 약 89%가 수도권 기타 지역에서 몰리며 지역 수요를 넘어선 관심을 입증했다.

청약 일정은 9월 30일 1순위, 10월 1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4일이며, 정당 계약은 10월 28일~30일 3일간 진행된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경과, 예치금액을 충족한 경우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과 실거주 의무도 적용받지 않으며,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이다. 수분양자에게는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이자 후불제 혜택을 제공해 조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중흥S-클래스 힐더포레'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우수한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다. 전 세대에는 고급 아트월 대형 타일이 기본으로 적용돼, 세련된 거실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발코니 확장 시 세대별로 다양한 고급 마감 사양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제공 항목은 주방 세라믹 타일, 자녀방 붙박이장, 아일랜드장, 드레스룸, 미드웨이 장식장 등으로, 실생활의 편의성과 공간 효율성을 높여준다.

특히 일부 1층 세대에는 개인 정원이 도입돼, 실내외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실내 골프 연습장, 주민 운동 시설, 헬스케어 센터, 작은 도서관, 경로당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지하철 7호선 상봉역과 8호선 구리역 접근성이 우수하고, GTX-B 노선 상봉역 정차가 예정돼 있다. 차량 이용 시 중랑IC·구리IC를 통해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 주요 도로망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근 개통된 고덕토평대교로 강동권 접근성도 크게 개선됐다.

반경 3km 내에 코스트코 상봉점, 홈플러스, 롯데백화점·아울렛 구리점 등 대형 쇼핑 시설을 비롯해 한양대 구리병원, 동부제일병원, CGV, 롯데시네마 등 의료·문화 시설이 밀집해 있다. 또한 구리시청, 구리소방서, 구리아트홀 등 공공기관도 가깝다. 교육 여건으로는 단지 내 어린이집과 도림초, 서울삼육중·고 등 초·중·고교가 반경 1.5km 내에 있으며, 초등학생 전용 셔틀버스도 운행될 예정이다.

한편, 견본주택은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9년 2월 예정이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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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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