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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온, 유상증자 청약 시작…"대표이사 전량 청약…개발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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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전량 청약으로 개발 자신감 표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바이오 신약개발 전문기업 에이비온은 오늘부터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구주주 청약은 20~21일, 일반공모 청약은 25~26일 진행된다. 신영기 대표이사는 지난 12일 배정 물량 100%를 전량 청약한다고 발표하며 핵심 파이프라인 개발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회사는 유상증자와 함께 무상증자를 통해 주주친화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비온은 ABN501의 글로벌 기술이전과 공동개발을 포함한 신약 개발 과정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에이비온 로고. [사진=에이비온]

또한 미국 바이오기업에 기술이전한 항체 플랫폼 'ABN501'은 클라우딘3(CLDN3) 단백질을 표적하는 단일항체 기술이다. CLDN3는 소세포폐암(SCLC), 난소암, 방광암 등 고형암에서 발현률이 높은 타깃으로, ABN501은 세계 최초로 신약 개발 단계에 진입한 CLDN3 단일항체 파이프라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세부 계약 조건은 비공개 협약으로 공개할 수 없지만 회사는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향후 마일스톤과 로열티 수입에 대한 기대도 크다는 입장이다.

에이비온 관계자는 "빠른 시일 내에 마스터 협력계약(MCA) 체결을 가시화하고 기술이전의 불확실성을 해소해 기업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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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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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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