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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미아, 수면 습관별 맞춤 기능성 베개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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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재부터 높이 조절까지 제품 차별화 선보여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정태이 인턴기자 = 신세계까사의 리빙 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는 개인의 수면 습관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기능성 베개 신제품 4종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스마트 구스 베개 ▲비건 구스필 베개 ▲슬립 마스터 베개 ▲힐링 마스터 베개 등 총 4종이다.

신세계까사, 까사미아 기능성 베개 출시 [사진=신세계까사]

'스마트 구스 베개'는 머리가 닿는 부위별 하중을 고려해 4분할 구조로 설계했다. 구간별로 구스 충전재의 비율을 다르게 적용했다. 중앙부에는 100% 구스를 채웠으며 상·하단은 서로 다른 경도로 구성했다.

'비건 구스필 베개'는 어드반사(Advansa) 고급 폴리에스터 충전재를 적용했으며 항균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위생성도 높였다.

'슬립 마스터 베개'는 5분할 인체공학 구조로 설계했다. 측두부·경추·후두부 등 신체 부위별로 높이와 지지력을 최적화했으며 높이 조절 패드를 활용해 개인 체형과 수면 습관에 맞게 베개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힐링 마스터 베개'는 충격 흡수성과 힘 분산성이 뛰어난 비드폼 충전재를 적용했다. 또 사용자는 충전재의 양을 조절해 베개 높이와 지지감을 직접 설정할 수 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수면의 질에 대한 관심과 개인 맞춤형 침구에 대한 기준이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수면 습관을 충족할 수 있는 기능성 베개 신제품 4종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까사미아는 수면 카테고리를 포함해 고객의 삶 전반에 밀착하는 전문적이고 만족도 높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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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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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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