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월 13일 오전 10시33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1월 13일자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본토 A주 시장 상장사들이 2025년 연간 실적 성적표를 속속 공개하고 있는 가운데, 눈에 띄는 실적 성장세를 기록한 종목들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산하의 데이터 산출 플랫폼 수쥐바오(數據寶)에 따르면 2026년 1월 13일 기준 A주 시장에서 이미 140개 종목이 2025년 실적 예고치 또는 속보치를 발표했으며, 이 중 94개 종목이 구체적인 순이익 범위를 제시했다.
속보치 또는 예고치의 중간값을 기준으로 집계하면, 72개 종목의 순이익이 10억 위안을 넘었고, 22개 종목의 순이익은 100억 위안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개별 종목별로는 중국 국유 광물 개발업체 자금광업(紫金礦業 ZIJIN MINING 601899.SH/2899.HK), 중국 최대 의약품 위탁생산(CXO) 업체인 약명강덕신약개발(藥明康德∙우시앱테크∙야오밍캉더 603259.SH/2359.HK), 중국 전자제품 위탁생산업체이자 애플 테마주인 입신정밀(立訊精密∙럭스쉐어∙LUXSHARE 002475.SZ), 중국 대표 항만사업체 상하이항만그룹(上港集團 600018.SH)의 순이익이 100억 위안을 넘어섰다. 각각 515억 위안, 191억5100만 위안, 168억5200만 위안, 134억 위안으로 나타났다.
19개 종목의 순이익은 전년 대비 배(10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무선 오디오 시스템온칩(SoC)를 개발하는 중과남신(中科藍訊 688332.SH), 특수 화학제품 제조업체 전화지련(傳化智聯 002010.SZ), 신약 개발사 바이오사이토젠(百奧賽圖 688796.SH/2315.HK), 혈액응고 약물을 주로 개발하는 강진약업(康辰藥業 603590.SH)의 순이익 증가율이 상위 4위를 기록했다. 이들 4개주는 각각 371.51%, 308.82%, 303.57%, 279%의 2025년 연간 순이익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