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부담 완화, 소상공인 매출 기대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8일부터 지류형 진주사랑상품권 10억 원어치를 10% 할인율로 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상품권 발행은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의 매출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개인은 월 2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지류 상품권은 관내 농협과 경남은행, 새마을금고에서 구매 가능하며 진주 지역 내 3600여 개 지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설맞이 진주사랑상품권 발행이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이어져 소상공인의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