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비젼시스템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하이비젼시스템(126700)에 대해 '1) 26년부터 인도에서 글로벌 EMS 신규 매출 본격화: 동사는 25년말 준공된 인도 공장에서 26년부터 인도 현지 글로벌 EMS 고객사 대상으로 100여종 넘는 신규 모바일 제조 장비를 납품할 예정이다. 기존 모듈 검사 외에 부품 검사(60%) 및 조립 설비(40%) 매출이 새롭게 발생한다. 기존 고객사 F사 외에도 T사와의 거래도 시작된다. 이는 북미 스마트폰 제조업체 A사가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공급망을 일부 재편하는 것에 기인한다. 24년말 인도 내 A사 스마트폰 생산량은 14~15%이며 27년 30%에 도달한다. 따라서 향후 3년간 인도에서 북미 A사의 EMS 업체들의 캐파가 대규모로 증가한다. 보수적으로 동사의 인도향 EMS 매출은 26년 300억원, 27년은 900~1,100억원(전체 매출 내에서 30%)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2) AI 글래스 모먼트: 북미 A사는 비전 프로 이후 AI 기반 스마트 글래스(프로젝트명 아틀라스)로 전략을 선회했다. 26년 공개 및 27년 출시가 예상된다. 동사는 통상 신규 폼팩터 출시 전 A사와 1~2년 선행 연구를 수행하는 만큼 이미 관련 검사 및 공정 표준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미 비전 프로용 카메라 모듈 검사 장비를 독점 공급한 이력이 있어 신규 기기에서도 주도적 역할이 기대된다. 기존 고화소 카메라 대비 엑티브 얼라인 기술의 난이도가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여기에 주변 환경 인식을 위한 다수의 ToF 센서 및 공간 인식용 카메라 탑재 등이 큰 폭의 ASP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 하이비젼시스템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23,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DS투자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23,000원을 제시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