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지인에게 대출 알선을 명목으로 접근에 수억원을 뜯은 4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8년부터 2024년 12월 사이 지인 2명을 상대로 1400여 차례에 걸쳐서 4억8000만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인에게 대출 알선을 해주겠다며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고소장을 접수해 지난 25일 부산 한 숙박업소에서 A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A씨가 동종 전과과 있는 점 등을 고려해 강제 수사로 전환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