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2월2일자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일본 레이저텍(6920) 주가가 AI 관련 설비 투자 급증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 전망에 10% 급락했다.

요코하마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17.6% 올린 1,000억 엔(6억4,500만 달러)으로 제시했는데, 이는 여전히 전년 대비 이익 감소를 시사하는 수준이다.
그럼에도 레이저텍은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웃겼고, 극자외선(EUV) 노광장비에 레이저텍 장비를 필요로 하는 네덜란드 ASML의 주문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상황이었다.
SMBC닛코 증권의 애널리스트 하나야 다케루는 투자 메모에서 "최근 전반적인 시장 기대가 높아진 점과 ASML의 탄탄한 수주를 감안하면 레이저텍의 전망은 '다소 실망스러운(underwhelming)'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이 반도체 장비 업체의 주가는 AI 개발이 최첨단 반도체 생산 투자를 더 늘릴 것이라는 기대에 힘입어 1년 전보다 135% 상승한 상태였다. 레이저텍은 세계 선도 파운드리 업체인 TSMC, 인텔, 삼성전자와 협력하고 있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