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6일 오후 3시 56분께 경남 진주시 진성면 가진리 공장 내 LNG가스 폭발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회사 관계자가 불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인력 163명과 장비 41대를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진압했다.
화재 당시 공장 내 근무자 60명은 모두 자력 대피했으나 파편 등으로 1명 중상·10명 경상을 입었다. 중상자는 생명에 지장 없는 것으로 알려져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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