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9일 GS건설(006360)에 대해 '털고 일어날 때'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4,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5.6%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GS건설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GS건설(006360)에 대해 '4Q25 매출액 3.0조원(-11.9%yoy), 영업이익 569억원(+40.5%yoy)으로 당사 추정치(678억 원) 및 시장 추정치(849억원)를 하회했다. GPM은 인프라 9.0%, 건축주택 17.3%, 플랜트 14.5%, 신사업 -7.8%을 기록했다. 2026년 매출액 11.6조원(-6.8%yoy), 영업이익 5,111억원(+16.7%yoy)으로 추정한다. 전반적으로 분양세대수가 감소하여 2026년에도 매출액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니마 매각 후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되면, 주택 실적 비중이 더욱 커지게 된다. 결국 실적의 큰 방향성은 주택부문이 결정하게 되는데, 주택 업황이 개선된다면 향후 매출액의 방향성 또한 좋아질 수 있음을 쉽사리 예측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지방 부동산 업황의 개선이 체감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에 따라 2분기부터는 매수를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한다.'라고 분석했다.
◆ GS건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4,000원 -> 24,000원(0.0%)
하나증권 김승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4,000원은 2026년 01월 13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4,000원과 동일하다.
◆ GS건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5,300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4,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5,300원 대비 -5.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미래에셋증권의 22,000원 보다는 9.1%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GS건설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5,3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6,700원 대비 -5.2%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GS건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GS건설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GS건설(006360)에 대해 '4Q25 매출액 3.0조원(-11.9%yoy), 영업이익 569억원(+40.5%yoy)으로 당사 추정치(678억 원) 및 시장 추정치(849억원)를 하회했다. GPM은 인프라 9.0%, 건축주택 17.3%, 플랜트 14.5%, 신사업 -7.8%을 기록했다. 2026년 매출액 11.6조원(-6.8%yoy), 영업이익 5,111억원(+16.7%yoy)으로 추정한다. 전반적으로 분양세대수가 감소하여 2026년에도 매출액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한다. 이니마 매각 후 매각예정자산으로 분류되면, 주택 실적 비중이 더욱 커지게 된다. 결국 실적의 큰 방향성은 주택부문이 결정하게 되는데, 주택 업황이 개선된다면 향후 매출액의 방향성 또한 좋아질 수 있음을 쉽사리 예측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지방 부동산 업황의 개선이 체감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에 따라 2분기부터는 매수를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한다.'라고 분석했다.
◆ GS건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4,000원 -> 24,000원(0.0%)
하나증권 김승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4,000원은 2026년 01월 13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4,000원과 동일하다.
◆ GS건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5,300원, 하나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4,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5,300원 대비 -5.1%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미래에셋증권의 22,000원 보다는 9.1%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GS건설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5,3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6,700원 대비 -5.2%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GS건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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