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의회가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주요 사업 및 현안 의견 조율과 자체 안건 처리를 위한 3월 정기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14일 시의회에 따르면 간담회에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평택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 추진(행정자치국 총무과)과 평택 도시개발사업 가이드라인(안) 추진(도시주택국 도시개발과)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성립 전 예산 편성·집행계획(기획항만경제실 기획예산과) 8개 사업은 서면보고로 대체했다.
자체 안건으로는 의회사무국 소관 조례·규칙 개정(안)과 2026 평택시민 건강걷기대회 등을 논의했다.
강정구 의장은 "의원간담회는 시의 주요 현안과 정책을 공유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시의회는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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