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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이태훈, 싱가포르 3R 선두와 1타 차 공동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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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이 14일 LIV 골프 싱가포르 3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쳤다.
  • 중간 합계 9언더파로 디섐보와 공동 3위에 올랐다.
  • 선두와 1타 차로 첫 LIV 우승을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LIV 골프 싱가포르 대회 셋째 날에도 선두권을 지키며 개인 통산 첫 LIV 우승 희망을 이어갔다.

이태훈은 14일(한국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싱가포르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이태훈은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선두 호아킨 니만(칠레),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이상 10언더파 203타)와는 불과 1타 차로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위치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우리금융그룹 후원 선수 이태훈이 LIV GOLF 출전을 앞두고 연습라운드에서 샷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우리금융그룹]2026.02.03 dedanhi@newspim.com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4승, 아시안투어 3승(중복 대회 포함)을 보유한 이태훈은 지난 1월 LIV 골프 프로모션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올 시즌 LIV 무대 출전권을 따냈다. 올 시즌 3개 대회에 출전해 사우디 리야드 개막전 공동 13위가 개인 최고 성적이었으나 이번 대회에서는 1라운드 공동 선두 이후 내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날 1번홀부터 경기를 시작한 이태훈은 12번홀까지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하지만 13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흐름을 바꾼 뒤, 마지막 18번홀(파5)에서도 한 타를 더 줄이며 2언더파로 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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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권에서는 지난 시즌 LIV에서만 5승을 거두며 통산 7승을 쌓은 니만이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시즌 첫 승을 정조준했다. 2022년부터 LIV에 합류했지만 아직 우승이 없는 50대 베테랑 웨스트우드도 공동 선두에 합류해 '최고령자 우승'에 도전한다. 욘 람(스페인)은 7언더파 206타 단독 5위다.

한국 국적·출신 선수들로 구성된 '코리아 골프클럽'의 성적은 다소 아쉬웠다. 안병훈과 교포 대니 리(뉴질랜드)는 나란히 중간 합계 4오버파 217타로 공동 45위, 송영한은 7오버파 220타 공동 52위, 김민규는 20오버파 233타로 56위에 머물렀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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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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