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송기욱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30일 "2024년 6월 제주도 재생에너지가 너무 많고 계통이 제약된다고 해서 발전허가를 막아뒀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도 방문을 기점으로 계통관리변전소 지정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이 대통령 주재로 제주 한라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주타운홀미팅에서 이같이 말했다.

김 장관은 "그동안 막혀 있던 재생에너지 발전 허가를 본격적으로 받아 2030년까지 두 배 이상으로 재생에너지를 늘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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