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광양시 "구봉산 관광단지 진입도로 변경·특혜 의혹 사실 아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광양시가 3일 구봉산 관광단지 진입도로 변경 특혜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 2023년 2월부터 800m 노선을 기본안으로 검토해 변경 없이 745m로 확정했다.
  • 사실 왜곡 보도에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주민설명회 통해 동일 노선 유지…사실 왜곡 법적 대응 검토"

[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광양시가 최근 일부 언론이 제기한 구봉산 관광단지 진입도로 변경 및 특혜 의혹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일부 언론에서 제기한 '100m 도로가 800m 우회로로 바뀌어 사업비가 30배 증가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시는 "2023년 2월 최초 사업계획 단계부터 황금지구 우측에서 황곡마을을 거쳐 관광단지로 연결되는 약 800m 노선을 기본안으로 검토해왔으며, 이 노선은 변경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구봉산 관광단지 진입도로 (2023년 2월 최초 사업계획) [사진=광양시] 2026.04.03 chadol999@newspim.com

또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5차례의 주민설명회에서 동일한 노선을 제시하고, 도로 선형과 안전성, 주행성 등을 종합 검토해 현재 745m 구간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보도에서 제시된 약 100m 단축 노선은 검토된 사실이 없으며, 관련 도면도 실제 계획과 다르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골약동 주민대책위가 반론 탄원서를 제출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해당 서류는 민원으로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광양시는 이번 진입도로가 관광단지 방문객뿐 아니라 시민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공공기반시설이라며, "2024년 7월 도시관리계획 입안을 거쳐 같은 해 12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2025년 1월 도로계획으로 확정됐다"고 설명했다.

시는 "사실 왜곡 보도로 시민에게 혼란과 불신을 초래한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