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 평택시가 6일 주한미군기지 이전 지원사업으로 추진한 안정 커뮤니티광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 총사업비 343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이 시설은 9304㎡ 규모에 387면 주차장을 갖췄다.
- 시는 4월 중순부터 본격 운영하며 지역 주차난 해소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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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지원사업으로 추진한 '안정 커뮤니티광장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안정 커뮤니티광장은 총사업비 343억 원(국비 181억 원, 시비 162억 원)을 투입해 2021년 12월부터 평택도시공사가 위탁을 받아 복합시설로 조성했다.

준공식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평택시의회 의원 및 지역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해 시설 준공을 축하했다.
특히 안정 커뮤니티광장은 대지면적 9304㎡ 규모로 광장과 지하 2개 층에 387면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일대 주차난 해소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사전 준비를 거쳐 4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안정 커뮤니티광장이 안정리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이 편안히 머물고 휴식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