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창녕군이 7일 도민체육대회 준비를 점검했다.
- 심상철 부군수가 보고회를 주재해 운영과 안전 대책을 확인했다.
- 17일부터 20일까지 함안·창녕에서 대회를 개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이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개막을 열흘 앞두고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7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심상철 부군수 주재로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각 부서장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준비 상황 전반을 점검했으며, 개·폐회식 운영, 교통·주차 대책, 안전 관리와 응급 의료 지원, 숙박·음식업소 점검, 시가지 정비 등 분야별 진행 현황을 확인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관광체육과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지난 1·2차 회의에서 검토된 부서 간 협업 과제가 현장 실행 계획에 반영됐는지를 교차 검증하고, 변수 대응 체계를 재점검하는 등 준비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뒀다.
심상철 부군수는 "도민체전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며 "작은 방심이 전체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대회 종료 시까지 행정 역량을 현장 중심, 안전 중심으로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창녕군은 330만 도민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 체전, 화합 체전'을 목표로, 대회 종료 시까지 빈틈없는 운영과 손님맞이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한편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함안과 창녕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