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해남 가족어울림센터 8만 명 이용…지역 대표 가족복지시설로 자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해남군 가족어울림센터가 15일 지난 해 8만3146명이 이용했다고 밝혔다.
  • 2023년 3월 개관 후 프로그램 만족도 평균 4.8점 이상을 기록했다.
  • 올해 프로그램 체계를 개편해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가족 문화를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프로그램 만족도 4.8점 이상 '호응'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 해남군 가족어울림센터가 지난해 8만3천여 명이 이용하며 지역 대표 가족복지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15일 해남군에 따르면 지난해 한 해 가족어울림센터 이용자는 총 8만 3146명으로 집계됐다.

해남군 가족어울림센터. [사진=해남군] 2026.04.15 ej7648@newspim.com

센터는 국공립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장난감도서관, 실내놀이터, 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동네부엌 등 다양한 시설을 한 공간에 갖춘 복합 가족복지시설로 2023년 3월 개관 이후 통합 가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 평균 4.8점(5점 만점) 이상으로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족코칭스쿨의 경우 90회 과정에 1849명이 참여해 평균 4.89점을 받았고 오감·신체발달 놀이교실은 4.98점으로 가장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동네부엌 프로그램은 가족·청년·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한 120회 과정에 1986명이 참여해 평균 4.82점을 보였다. 관내 13개 면을 순회한 '가족어울림 추억만들기'에는 308명이 참여해 만족도 4.86점을 나타냈다.

군은 올해(2026년) 프로그램 체계를 개편해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가족 참여형 문화를 강화할 계획이다. 기존 가족코칭스쿨은 도란도란 가족놀이터(54회기, 1376명), 가족 마음 잇기(8회기, 360명), 마음 쏙 가족교육(14회기, 340명) 등 세분화된 과정으로 운영된다.

또 동네부엌은 마주봄 가족요리교실, 테마요리교실, 글로벌-K 요리 아카데미, '해남의 맛 해남밥상' 등 107회기에 1676명 참여를 목표로 하며 지역 특산물 활용 체험 프로그램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가족어울림 추억만들기는 6회기로 재편해 참여 대상을 늘리고 프로그램을 심화한다.

ej764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