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GM이 16일 대전 기술교육원에서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 1분기 판매 1만1469대로 전년 대비 40% 성장하며 판매 역량 강화와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 2분기부터 판촉 확대와 E-STANA 전기버스 대리점 판매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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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16일 대전 기술교육원에서 전국 120여 개 대리점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KGM은 1분기에 1만1469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8184대) 대비 40% 성장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판매 역량 강화와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KGM은 2분기부터 판촉 프로그램 다양화, 우수 오토매니저 지원 확대, 인센티브 정책 강화 등으로 대리점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신규 금융상품과 리스 상품 등 고객 혜택을 강화한 판촉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도 진행됐다.

주목할 점은 KGM 커머셜(KGMC)의 7m급 저상 전기버스 'E-STANA'를 2분기 내 KGM 대리점을 통해 판매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E-STANA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제품으로 마을버스, 학원버스, 관광버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KGM은 대리점의 영업망을 통해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권교원 사업부문장은 "대리점은 고객과 가장 가까운 접점에서 회사의 얼굴 역할을 하는 중요한 파트너"라며 "어려운 영업 환경 속에서도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