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교육청이 1일 어린이날 맞아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 교육지원청 등에서 놀이마당과 AI 체험을 운영한다.
- 학교 자율 프로그램과 티맵으로 접근성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교육청은 제104회 어린이날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도내 교육지원청·직속기관·도서관 등에서 다채로운 체험·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어린이의 권리와 존엄성을 되새기고 민주시민으로의 성장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이번 행사는 기관별 특성을 반영해 구성됐다. 함양교육지원청은 '어린이 놀이마당 열린 무대'를, 미래교육원은 '아이와 아이(AI)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를 마련한다. 진로교육원은 '온 가족 진로 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경남수학문화관과 김해·양산·거창 수학체험센터, 유아교육원 체험분원(진주·김해) 등은 체험 부스를 운영해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각급 학교도 교육과정과 연계한 자율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 도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내비게이션 '티맵(TMAP)'을 통해 지역별 행사 정보도 제공한다.
조의래 초등교육과장은 "어린이의 꿈은 사회의 미래 자산"이라며 "아이들이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