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일웅 경남지사 권한대행이 2일 도청 잔디광장에서 어린이날 행사를 열었다.
- 1000여 명이 참여한 행사는 율동, 합창, 인형극 등으로 진행했다.
- 도는 1일부터 7일까지 어린이 주간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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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는 2일 도청 서편 잔디광장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및 어린이 주간 기념행사 '아이가치 행복같이, 함께라서 더 행복해'를 개최했다.

아동과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는 경남도와 창원한마음병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 굿네이버스 경남지부, 줌마렐라, 농협은행, 경남은행 등이 후원했고, 경남경찰청과 창원의창소방서 등 12개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도청 어린이집 원아들의 율동과 양산 소년소녀예술단의 합창으로 시작한 행사는 2부에서 인형극, 마술쇼, 버블 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올해는 24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간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일웅 도지사 권한대행은 "존재만으로 가치 있고 존중받아야 할 우리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꾸며, 행복하게 자라기를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경남에서 꿈을 키우고 펼쳐나갈 수 있도록 경남도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1일부터 7일까지 어린이 주간을 운영하며 도내 전 시군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 전국 어린이날 행사 정보는 TMAP 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