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가 6일 청년 맞춤형 일자리 가이드를 제작 배포한다.
- 가이드는 진로 설계 직업훈련 일경험 단계별 정책을 재구성한다.
- 체크리스트와 QR코드로 접근성을 높여 자기주도 구직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취업 준비 단계에 따라 필요한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청년 맞춤형 일자리 가이드를 제작해 배포한다.
대전시는 청년들이 구직 단계별로 필요한 지원 정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2026 대전 청년 일자리 지원정책 가이드'를 제작·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는 지역 내에서 시행 중인 다양한 청년 고용정책을 진로 설계, 직업훈련, 일경험 등 단계별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정책을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는 체크리스트형 구성을 새롭게 도입해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청년들이 스스로 필요한 정책을 선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를 통해 자기 주도적인 구직 활동 지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발간된 '2026 대전 일자리모두잡고(전자책)'를 비롯해 대전청년포털, 고용24로 연결되는 QR코드를 수록해 정책 세부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가이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된 '청년성장프로젝트'의 홍보 및 상담 보조자료로 활용되며, 지역 청년 일자리 유관기관에서도 폭넓게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자료는 대전일자리지원센터 등 청년카페를 방문하면 출력물 형태로 받을 수 있으며 대전시청 홈페이지와 청년성장프로젝트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이번 가이드는 지난해보다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보완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