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와대는 21일 시진핑 주석 방북 가능성에 대해 한반도 평화와 안정 기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시진핑 주석의 이르면 다음주 북한 국빈 방문설이 제기되며 중국 경호·의전팀이 평양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통화에서 미중 정상의 한반도 협의를 긍정 평가하며 한반도 평화 기여 의지를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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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청와대는 2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가능성과 관련해 "정부는 관련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며 "정부는 북중 간 교류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중국이 한반도 문제와 관련해 건설적 역할을 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 시 주석은 이르면 다음주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북한을 다녀갔고, 중국의 경호팀과 의전팀도 평양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시사주간 타임도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시 주석이 이르면 다음주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시 주석은 지난 2019년 6월 주석으로는 처음으로 평양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 직후인 지난 17일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면서 미중 정상이 한반도 문제에 건설적 협의를 가진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한미 정상 간의 긴밀한 공조를 기초로 한반도 평화와 안정에 필요한 역할과 기여를 해나가겠다고 했다.
the13o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