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청주에서 투표를 마친 뒤 도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청주시 청원구 율량·사천동 제11투표소에서 본투표를 했다.

그는 투표를 마친 뒤 "이번 선거를 앞두고 도민 여러분께서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셨을 것"이라며 "오늘 투표소를 찾은 많은 분들이 소중한 주권을 행사하는 모습을 보며 민주주의의 힘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충북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뛰어왔다"며 "이제는 도민 여러분의 선택을 겸허한 마음으로 기다리겠다"고 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는 앞서 지난달 29일 보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