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민아 주연 ‘눈동자’가 2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 개봉 8일 만에 누적 관객 48만2857명을 넘겼다.
- 예매율은 ‘토이 스토리5’가 1위로 주말 경쟁이 뜨겁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신민아 주연의 스릴러 영화 '눈동자'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역주행 흥행에 시동을 걸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 '눈동자'는 관객수 5만 720명을 모으며 국내 박스오피스 전체 1위에 올랐다. 개봉 8일 만에 누적 관객수 48만 2857명을 돌파하며 흥행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눈동자'는 시력을 잃어가는 서진(신민아)이 쌍둥이 동생 서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영화다. 스토킹 범죄, 가족 간의 집착 등을 담은 범죄 스릴러 장르 영화다.
2위로 밀려난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는 관객수 4만 5353명을 기록하며 '눈동자'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누적 관객수 178만 9458명을 달성하며 장기 흥행세를 굳건히 이어가고 있다.
3위는 '군체'가 차지했다. 연상호 감독의 '군체'는 이날 관객수 1만 3012명을 추가하며 상위권을 굳건히 지켰다. 특히 '군체'는 누적 관객수 577만 1236명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실시간 예매율 1위는 예매율 29.5%를 기록 중인 '토이 스토리5'다. 예매 관객수만 8만 5517명을 돌파하며 주말 극장가 점령을 예고했다.
2위는 예매율 16.0%를 기록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차지했다. '호프'는 예매 관객수 4만 6491명을 모으며 신선한 흥행 돌풍을 기대케 하고 있다. 이어 박스오피스 상위권에서 경합 중인 스릴러 '눈동자'가 예매율 15.4%(예매 관객수 4만 4742명)로 탄탄한 지지세를 보이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스오피스에 이어 실시간 예매율까지 동시에 거머쥔 '토이 스토리 5'가 이번 주말에도 왕좌를 지켜내며 독주 체제를 굳힐 수 있을지 영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