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30일 노인돌봄 생활지원사 20명을 배출했다
- 40세 이상 중장년 여성 대상 직업교육훈련으로 노인돌봄 기술과 역할 등 실무 교육을 이수했다
- 시 관계자는 고령사회 대응 위해 돌봄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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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노인돌봄 생활지원사' 20명을 배출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노인돌봄 생활지원사는 지난 13일부터 28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운영한 '노인돌봄 생활지원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수료생들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희망하는 40세 이상 중장년 여성을 대상으로 노인 돌봄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한 직업교육훈련으로 이들은 노인돌봄 기초기술, 노년기 건강관리, 생활지원사의 역할과 직무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이수했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실무 경험을 접목한 교육을 진행해 교육생들의 현장 업무 이해도를 높이는데 집중했다.
이날 수료생들은 "고령사회와 노인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활지원사의 역할과 직무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노인 돌봄 전문인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고용 수요를 반영한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성공적인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