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지하철역 장애인 권리 스티커 부착은 권리의 외침"
... 진보당 신승룡 조직국장은 "스티커 하나 붙였다고, 스프레이 좀 뿌렸다고 장애인의 절박한 외침을 범죄로 낙인 찍었다"며...
2025-05-19 1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