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계 없는 삼성, 이재용 회장 장남은 왜 해군 장교로 갔나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24)가 미국 시민권을 내려놓고 해군 학사사관후보생으로 입대했다. 아버지가 "경영권 승계는 없다"고 선언한...
2025-09-15 1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