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유죄'에 속타는 여야…"李 재판 재개"·"국정안정법 최우선 처리"
... 이는 과거 대장동 개발사업을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공익 환수 사업"이라고 언급한 이 대통령의 발언과 정면으로...
2025-11-03 1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