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채용비리' 들끓는 취준생 분노 "부모 빽으로 쉽게 취업…상대적 박탈감"
...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김모 씨(27)는 "선관위는 원래 공무원들 사이에서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곳"이라며...
2025-03-06 13: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