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엉터리' 전기료 청구서 연평균 346억
[세종=뉴스핌 최영수 기자]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의 실수로 잘못 납부하는 전기료의 규모가 연평균 34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다 청구된 전기료에 대해 환불이자...
2017-09-19 1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