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전격 사임…경영승계 속도낼 듯
[서울=뉴스핌] 박지혜 기자 = 횡령 배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전격 사임했다. 당초 임기만료일인 내년 3월 22일보다 5개월 가량 일찍 자리에서 ...
2021-11-01 14: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