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에 헤어진 연인까지...불법촬영 가해자 대부분이 ‘지인’
[서울=뉴스핌] 박진범 기자 = 여성가족부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지원센터를 설치한 후 50일간 총 493명이 신고했으며 불법촬영물 2241건을 삭제했다고 21일 밝혔다. 불법촬영...
2018-06-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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