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 "북미 정상회담 위해 긴밀히 연대하겠다"
[서울=뉴스핌] 김은빈 기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오는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미국과 북한이 정상회담을 열기로 결정한 데 대해 환영한다는 생각을 밝혔다고 NHK가...
2018-05-1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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