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톡] '대학살의 신' 송일국 "점점 '미셸' 닮아가…달라진 디테일 느껴보세요"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배우 송일국(47)이 긴 공백을 깨고 돌아왔다. 브라운관이 아닌 무대 위다. 2년 전보다 한결 여유로워 보이지만 여전히 부족하다 말하는 그를 26일...
2019-02-2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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