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촬영' 황의조, 항소심서 "1심 집유 무겁다"…피해자는 엄벌 촉구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불법 촬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축구 국가대표 출신 황의조 선수가 항소심에서 1심에서 선고받은 징역형 집행유예형이 무겁다고 주장했다.서울중앙지법...
2025-06-1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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