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다림은 끝났다, 다만 하루 더'…김도영, 67일 만에 복귀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프로야구의 미래이자 현재, KIA 김도영(21)이 1군에 돌아왔다. 두 차례 햄스트링 부상으로 67일간 멈췄던 그의 시간은 다시 흐르기 시작...
2025-08-0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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