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충돌' 나경원·송언석·황교안 벌금형...의원직 유지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019년 국회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안건) 충돌과 관련한 1심 재판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025-11-2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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