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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입국..."막중한 책임감 느껴"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0일 입국하며 "엄중한 상황에 총재 지명을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스위스 취리히에 머물던 신 후...
2026-03-30 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