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임대설·친정 복귀설·동상 건립설… '설마(說魔)'에 휩싸인 손흥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맹활약 중인 손흥민(33)이 갖까지 유럽 무대 복귀설에 휩싸였다.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이름을 기념할 동상...
2025-10-2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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