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김하성 앞에서... 중견수 배지환, 두 차례 '환상 캐치'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중견수로 출전한 배지환이 김하성 앞에서 환상의 다이빙 캐치와 점핑 캐치로 중계 카메라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피츠버그 배지환은 14일(한국시간) ...
2024-08-1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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